뭐 하나만 피하면 되는 게 아닌 세상...
블로그 옮겼다고 쓰고 새로 글을 쓴다면 여기에 뭐라고 쓸까 고민했는데 말이죠...
블로그에 글을 썼습니다! (도망)
내용예고)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중략)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엡 5:16, 5:18)
험란한 세상입니다. 종말의 때가 도래해서 그런지 온갖 곳에 사악한 유혹이 도사리고 있을지니... (응?) 노파심에 미리 적자면 당연히 블로그의 본문은 저런 이야기가 아니지요... 카테고리를 보시면 당연히 아닌 걸 아실 거라 믿구요.
저 구절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요즘에 방에 들어가면서 근처 교회 벽을 통해 매일 보는 구절의 일부죠. (저는 성당 다닙니다.) 때가 악한 것도 맞는 것 같고 세월을 아끼는 것도 좋고 술은 방탕한 것이니 성령으로 충만해지라는 말도 좋은데 왜 저는 저 말이 거슬리는 걸까요. ^^;;
앞으로도 한동안 블로그에 글 쓸 때마다 여긴 이런 삘소리가 적힐 예정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썼습니다! (도망)
내용예고)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중략)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엡 5:16, 5:18)
험란한 세상입니다. 종말의 때가 도래해서 그런지 온갖 곳에 사악한 유혹이 도사리고 있을지니... (응?) 노파심에 미리 적자면 당연히 블로그의 본문은 저런 이야기가 아니지요... 카테고리를 보시면 당연히 아닌 걸 아실 거라 믿구요.
저 구절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요즘에 방에 들어가면서 근처 교회 벽을 통해 매일 보는 구절의 일부죠. (저는 성당 다닙니다.) 때가 악한 것도 맞는 것 같고 세월을 아끼는 것도 좋고 술은 방탕한 것이니 성령으로 충만해지라는 말도 좋은데 왜 저는 저 말이 거슬리는 걸까요. ^^;;
앞으로도 한동안 블로그에 글 쓸 때마다 여긴 이런 삘소리가 적힐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