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O] Boreas 캐릭터들의 역할 분담 (#1)
※ 지난 번 이야기의 로쉐님 댓글이 '패배했다는 메시지로 상대방 유저해적의 이름을 가리는 센스를 발휘하시다니!'라는 내용이었다는데 '상대방 이름을 가리는 센스를 발휘해 주셔야죠.'로 오해해서 이름 가리기 편한 스샷을 골라서 포토샵해버렸습니다. (orz) 한국쪽 블로그에 포스팅할 때는 이름을 가리지 않는 터라... 댓글 보고 뜨끔했습니다. ㅠㅠ
현재 캐릭터 슬롯추가 서비스를 쓰고 있고, 아마 앞으로도 1클라+공유창고+슬롯추가(한달 2205엔) 플레이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Z섭과 B섭을 하니까 갖고 있는 캐릭터는 총 6개. 각 캐릭터에 고유한 역할이 있다면 게임이 한결 재밌겠죠. 그런데 Zephyros는 이미 기반이 어느 정도 닦여있는 계정을 다시 이용하는 거라서 세 캐릭터의 역할이 어느 정도 나뉘어진 상태인데 원래 다른 계정을 쓰다가 갑자기 다시 돌아온 Boreas는 혼란기입니다. 그리고 Z섭의 캐릭과 비슷하면 시시하잖아요... 뭔가 창의적인 거 없을까...하는 고민중입니다. 아마 앞으로도 한동안 더 고민할 것 같으니 일단은 #1을 붙여봤습니다.
캐릭터의 육성 방향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었지만, 우선 확실한 점은 현재 잉글랜드 국적인 B섭 Mathier는 망명을 해야겠다는 것이고, 그 전에 군랩을 좀 올려야 할테고, 군랩 올리기 전에 항구는 다 찍어야 겠다는 점입니다.
최근에는 런던에 자주 머무는 것 같아서 눈에 띈 김에 아파트 랭크를 2로 올리고 중남미와 동남아에 있는 미발견 항구 찾기여행을 떠났습니다. 다행히도 찍어야 할 항구의 수가 많지는 않더군요. 큰 어려움 없이 항구를 찍고, 다른 캐릭이 봉제를 할 것 같아서 탐색 랭크를 이용해서 빗자루를 캐던 중이었는데...
지난 글에 말했던 Z섭에서의 상랩 폭업이 있었던 겁니다.
현재 캐릭터 슬롯추가 서비스를 쓰고 있고, 아마 앞으로도 1클라+공유창고+슬롯추가(한달 2205엔) 플레이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Z섭과 B섭을 하니까 갖고 있는 캐릭터는 총 6개. 각 캐릭터에 고유한 역할이 있다면 게임이 한결 재밌겠죠. 그런데 Zephyros는 이미 기반이 어느 정도 닦여있는 계정을 다시 이용하는 거라서 세 캐릭터의 역할이 어느 정도 나뉘어진 상태인데 원래 다른 계정을 쓰다가 갑자기 다시 돌아온 Boreas는 혼란기입니다. 그리고 Z섭의 캐릭과 비슷하면 시시하잖아요... 뭔가 창의적인 거 없을까...하는 고민중입니다. 아마 앞으로도 한동안 더 고민할 것 같으니 일단은 #1을 붙여봤습니다.
최근에는 런던에 자주 머무는 것 같아서 눈에 띈 김에 아파트 랭크를 2로 올리고 중남미와 동남아에 있는 미발견 항구 찾기여행을 떠났습니다. 다행히도 찍어야 할 항구의 수가 많지는 않더군요. 큰 어려움 없이 항구를 찍고, 다른 캐릭이 봉제를 할 것 같아서 탐색 랭크를 이용해서 빗자루를 캐던 중이었는데...
지난 글에 말했던 Z섭에서의 상랩 폭업이 있었던 겁니다.
이후로 캐릭터 육성 방향이 정말 갈대처럼 흔들렸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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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식료나 찍을까 하고 고민중이긴 한데...
것보단 지금 훈기 모으는 것 때문에 으으...ㅠㅠ
훈기... 배가 빠르실테니 가뿐하게 파나마 왕복 몇탐 뛰시면... (퍼억)
오 베네치아 캐릭터 이름이 참 멋지네요^^
최근 아드리라에 조그만 배들이 많이 보여서 지나다니면서 응원하고 있답니다>_<
공헌도는... 공헌도는... 에도라니, 그런 항구도 있단 말인가요?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실제로 아직 에도에 입항해본 적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와는 다른 이유셨겠지만 Z섭 베네셨지요! 저 캐릭이 현재 메인...은 아니래도 세컨드 정도는 되니까 어쩌면 뵐 일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덧) 나중에 언제 배 좀...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