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 1.8.2 RC1으로 올렸습니다~
정식 버전이 아니라 버전명에 RC1이 들어간다는 것이 좀 꺼림직했지만... 은근슬쩍 올려봤는데 댓글도 잘 달리고 좋네요. (이번 버전 전에 쓰고 있던) 1.8.0.1때와 비교해서 1.8.2 RC1이 더 안정적이며 블로그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더 매끄럽게 잘 굴러가는 것 같습니다~ ^^ 때때로 약간 느려진 것 같긴 한데 개인블로그가 느려봤자 싶고, 업그래이드 했더니 다시금 제 블로그의 위지윅 편집기의 시작설정을 HTML모드로 해도 어김없이 위지윅으로 뜨고 그나마도 입력창이 설정된 textarea보다 약간 작은지, 위지윅 입력창에서 글자가 몇개 잘려서 보이는데 편집기 부분의 php소스를 살짝 고쳐서 HTML입력을 기본으로 만드는 터라 크게 신경쓰진 않고 있습니다.
1월 22일에 올라온 1.8.2를 설치하면서 공지를 확인하니까 TC 1.7.9쪽의 버전 숫자 매기는 것에 대해 뭔가 변화가 생긴 모양입니다. 1.7.9가 스킬트리가 달라서 플러그인이 안 맞으니까 backpot으로 바꾼댔던가요, 저같은 양민은 backpot이 어쩌구 1.7의 트리구조가 어쩌구 해봐야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신경도 안 쓴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TC는 다분히 개발자 위주로 용어진행이나 공지가 나온다는 생각이 듭니다. ^^;
결론 : 기숙사 이사하는 것이 상당히 힘드네요.
글의 내용과 결론이 달라보이는 건 착시가 아닙니다. (?)
기숙사 이사에 대해 글을 적으려고 했는데 기숙사의 ㄱ...자만 꺼내도 몸의 힘이 좌악 빠지는 기분이랄까요~
1월 22일에 올라온 1.8.2를 설치하면서 공지를 확인하니까 TC 1.7.9쪽의 버전 숫자 매기는 것에 대해 뭔가 변화가 생긴 모양입니다. 1.7.9가 스킬트리가 달라서 플러그인이 안 맞으니까 backpot으로 바꾼댔던가요, 저같은 양민은 backpot이 어쩌구 1.7의 트리구조가 어쩌구 해봐야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신경도 안 쓴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TC는 다분히 개발자 위주로 용어진행이나 공지가 나온다는 생각이 듭니다. ^^;
결론 : 기숙사 이사하는 것이 상당히 힘드네요.
글의 내용과 결론이 달라보이는 건 착시가 아닙니다. (?)
기숙사 이사에 대해 글을 적으려고 했는데 기숙사의 ㄱ...자만 꺼내도 몸의 힘이 좌악 빠지는 기분이랄까요~
결론부터 쓴 셈인데 이사에 대한 이야기는 슬쩍 접어둡니다. (1월 28일에 추가)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그래도 새 기숙사는 방 안에 화장실이 있고 엘리베이터가 가까워서 맘에 듭니다~
제 몸이 머무는 공간도 새롭게 바뀌었고 제 글이 있는 공간도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기숙사의 변화는 크게 다가오는데 블로그의 버전업은 별다른 느낌이 들지 않네요. ^^;
정말 볼땐 신나게 재밌게 보던 책들이 이사때가되면 갑자기 웬수로 탈바꿈을 하죠...
이사때 최고의 적입니다. 정말...
책은 평소엔 참 좋은데 이사할 때는 웬수입니다. 빽빽한 종이라 밀도가 참 높죠. ㅠㅠ
저 같은 경우는 평군 2년에 한번 이사하는지라(서울 내이긴 하지만) 그때마다 정말이지...
그래도 2000권이 넘어가는 책들 바리바리 다 가지고 다녔었는데 결국 저번 이사 때는 만화책에 잡지 천권 정도를 죄다 버려버렸습니다. 내다 버릴 때 온 가족이 방긋 웃으면서 도와주더라는..-_-;;;
책 살 때 기준은 같은 책이라도 최대한 가벼운 쪽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우리나라도 문고판이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ㅠ.ㅠ
덧) 이 글에 댓글이 쌓일 때마다 '대항온 게임 들어가야하는데'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
이번 TC공지는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예전 TT클래식으로 몇 년 버텼던 것 처럼,
TC에서도 1.7 이상 가지 말고
몇 년 버틸까 고민중입니다. -_-
사족을 붙이자면, 공지 내용 자체는
제가 알아도 몰라도 상관없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만;
그냥 점점 더 저같은 라이트한 웹유저는
이제 함부로 건드리지도 못할 물건이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예전부터 이거 점점 더 매니악해지는데... 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뭐...TT클래식으로 몇 년 버틴 이유는 TT초반 정식버젼이 너무 무거워서였기 때문입니다만(...)
TC 뿐 아니라 설치형 블로그 도구가 다 그런 것이겠지만 버전이 오르고 기능이 복잡해질수록 일반인은 다가가기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태터툴즈 같은 경우는 시작부터 공돌이틱했죠. 그리고 아닌 게 아니라 TT 초기버전이 클래식보다 많이 느렸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