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하고 지내냐면...
[리빙포인트] 최신글엔 댓글이 안 달리고 생각치 않은 글에 댓글이 계속 달릴 때는 근황정리로 화제전환을 시키는 게 좋다~ (그럴 리가)
어쨌든 요즘 뭐하고 지내는가 하면...
왠지 저런 자막은 노란색에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로 시작해야할 것 같은 착각이...
에필로그 한 줄 요약 : 캐리건 누님이 짱먹었심!
이로서 Starcraft의 Original, Expansion에 걸친 모든 미션을 클리어했습니다~
역시 남는 건 이런 것 뿐이랄까요.
그런데 스타크래프트는 한시간 하면 미션 하나를 깨곤 하는데 온라인 게임은 1시간으론 뭐가 될 수가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은 다른 지인과 접속시간이 겹치지 않으면 '시간은 끔찍하게 흘러가는데 별다른 재미없이 기계적인 동작만 하는' 느낌이 드는 터라 이젠 별로 정이 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예전에 했던 패키지 게임도 슬금슬금 다시 꺼내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게임...도 하고 있지요. (나름대로 part1, 2 모두 정품유저였고 이후에 주사위의 잔영도 했었는데 4leaf에서 창3때 줬던 카드를 써먹을 수 있게 되었을 때는 그만 둔 상태였다죠.)
어쨌든 요즘 뭐하고 지내는가 하면...

어느덧 EPILOGUE! 매번 's가 뭩이라고 떠서 고민입니다...
에필로그 한 줄 요약 : 캐리건 누님이 짱먹었심!
이로서 Starcraft의 Original, Expansion에 걸친 모든 미션을 클리어했습니다~
10년전 게임이라 이미 여러번 깨봤다는 사소한 점이 있지만요. ^^
그나저나 이제 스타도 다 깼으니 뭐할까 잠시 고민해봤는데 우선 손을 댄 것이라면...
여기는 셀레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적절히 필터링했습니다.
그런데 스타크래프트는 한시간 하면 미션 하나를 깨곤 하는데 온라인 게임은 1시간으론 뭐가 될 수가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은 다른 지인과 접속시간이 겹치지 않으면 '시간은 끔찍하게 흘러가는데 별다른 재미없이 기계적인 동작만 하는' 느낌이 드는 터라 이젠 별로 정이 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예전에 했던 패키지 게임도 슬금슬금 다시 꺼내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것도 1999년 12월 발매니까 20세기 시절 게임입니다~
크림슨 크루세이드...부터 하고 있습니다.
결론 : 그러니까... 스타크래프트 2가 시급합니다.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덧) 컴퓨터가 여러개 있다보니 연구실 컴퓨터 중 하나가 로그인일 때 말 걸었더군. 당신이 댓글 달 때 난 게임하던 중이 아니라... 자고 일어난 뒤 일하는 척하며 만화봤던 것 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