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실내생활을 많이 하는 터라 땀흘릴 일이 별로 없지만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 편이죠.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에 굳이 방명록이란 공간이 필요한가...하는 편이라서 저는 왔다는 흔적을 블로그의 어느 글엔가 댓글 다는 편인데 앤썸님께서는 방명록 스타일이셨군요~ 종종 글 남겨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정말로 지난 밤에는 끔찍한 추위였습니다. 마침 밖을 돌아다닐 일이 있었는데 짐이 있던 데에다 길이 미끄러워 손을 주머니에 넣지 않고 다녔더니 나중엔 가벼운 동상 증세까지 있었죠. 워드프레스! 아마 Textyle 방식인 토트를 쓰고 계시니 워프도 잘 쓰시리라 생각합니다.
거긴 방명록이 없던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저는 블로그에 방명록이란 게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
Guest Book
제 블로그 댓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멋진 블로그 운영하고 계시네요.
트위터도 금방 팔로하러 가겠습니다.
반갑습니다. ㅎㅎ
제가 '이끼'에 관해서는 미리니름 당하지 않으려다보니 조심스럽지만 다른 글은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뗏목지기™님이야 말로 블로그를 잘 멋있게 운영하시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종종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 어제 잠시 들렀는데 인사글을 오늘 올리네요. 계속 공부하고 계신 것 같아 더운 여름에 고생하시겠구나 했습니다. 종종 글 남기면 이 사람 뭐야 하지 마시고 따뜻하게 봐주세요 ^^;;
날씨가 오늘이 제일 춥다죠..
연일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저도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워드프레스로 만들었는데 고생 좀 했습니다..ㅋㅋ
근데 워드프레스는 방명록이 없는 거 있죠....
거긴 방명록이 없던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저는 블로그에 방명록이란 게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
여기는 설치형 블로그죠....ㅎ
토트 블로그에 방명록 남긴 거 보고 후다닥 왔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씨가 보통이 아니네요....ㅜㅜ
저는 거의 항상 메인 블로그를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했는데 Textile가 어떤지 시험삼아 설치해본 적은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미끄럽고 추운 날씨인데 몸건강히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전 올해도 집에서 마음으로만 기도합니다. ^ ^;;
예상했던 대로, 방명록에 댓글 달아주신 그 시간에 성당에 있었죠. 집에서 마음으로만 기도하시는 것도 뭐라할 순 없는 게... 성탄전야미사는 참 지겹더라구요. ㅠㅠ